매일이 오늘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
오늘은 바로 담비의…!
각자의 사정으로 호야&랑아네와 잠시 헤어지게 된 허찬과 설화. 재회를 기약하며 웃는 얼굴로 두 사람을 보내주긴 했지만, 그 이별을 제일 아쉬워했던 것은 역시 담비였던 모양이다. 내색은 않지만 쓸쓸해 보이는 담비의 기운을 북돋아 주기 위해 엄마와 호야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그것은 다름아닌 담비의 생일 잔치였는데…. 한껏 예쁘게 단장한 담비와 랑아네 가족은 어떤 즐거운 하루를 보내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