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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자의 구원 : 성경의 맥
글쓴이
박수암 저
출판사
한국성서학연구소
출판일
2024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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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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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암

장로회신학대학교 본과 졸업
계명대학교 영어영문학과(B.A.)
경북대학교 교육대학원(영어학, M.Ed.)
미국 웨스턴신학교 대학원 신약학 석사(Th.M.)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낙스대학 대학원 신약학 박사(Th.D.)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교무처장, 학장 대행, 신학대학원장, 대학원장,
모스크바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역임
현재 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교수
1998년도 우수학술도서 문화관광부 지정상
교육부장관 표창, 장한 동문상

저서
· 신약주석 시리즈
『요한계시록』, 『공동서신』, 『산상보훈』, 『요한복음』, 『히브리서』,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옥중서신』, 『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후서』, 『갈라디아서, 살전-딛』(이상 대한기독교서회)

· 신약학 일반
『마가복음 13장과 마가복음』, 『신약연구개론』, 『신약성서신학: 신약사상의 맥』, 『신약성서해석론』, 『신약신학주제사전』, 『신약설교단상』

역서
『잠언 (상)/(하)』(풀핏성경주석), 『열왕기(상)/(하)』(카일-델리취 구약주석), 『신약 석의 입문』(다나-글레이즈 저)

화갑기념논문집
『신약성서의 바른 해석: 오늘의 신약연구와 신약해석』

책 소개

분야종교
성경은 일반 역사가 아니고 구속사이기에, 신?구약 사이에는 두 성경을 저류하는 “맥”이 있다. 이 맥을 알고 그 “맥”과 관련지어 읽을 때 바르게 성경을 해석할 수 있다. 구약과 신약은 그림자와 실체, 모형과 원형의 관계에 있으며, 그 가운데는 빠진 것이 하나도 없고, 제 짝이 없는 것이 하나도 없기에(사 34:16), 신약이 없이는 구약의 의미를 알 수 없고, 구약이 없이는 신약의 배경을 알 수 없다(히 11:40). 본서는 창세기 3장 15절, 12장 1-3절을 기점으로 하여, “남은 자의 구원”이란 주제로 성경의 맥을 논한 책이다. 막연히 성경을 읽어서는 저자가 의도한 바를 알 수 없다. 성경은 지도해 주는 자가 있어야 알 수 있는 책이다(행 8:32).

그러나 성경의 중요한 맥이 “남은 자의 구원”이라는 것을 알고 읽으면, 읽는 사람 자신이 남은 자가 되어, 자신을 반성도 하며, 자신이 빚진 자가 되어, 사명자도 된다. 본서는 성경을 하나의 역사서로 읽지 않고(이성), 구속사로 읽게 하기(영성) 위함이다. (중략) 이 책은 구약성경의 주제와 그 맥을 알고자 하는 자, 구약성경 저자의 강조와 핵심이 어디 있는지를 알고자 하는 목회자, 신학생, 성경을 공부하고자 하는 평신도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것이다. 특히 평신도들이 성경을 읽을 때 본서를 놓고 같이 읽으면, 그 글의 의도를 알면서 읽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성경, 특히 구약을 알고자 하는 자의 입문서(入門書)가 될 것이다. 본서는 일종의 성서 해설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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