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파르팡에 소속되어 있는 ‘콜렉티브 네’ 는 향수와 냄새에 열정을 가진 애호가들과 그것을 다루는 언론인 및 과학자, 역사학자, 전문의 등이 모여 만든 단체이다. 콜렉티브 네는 2016년 최초의 향수 잡지인 『네Nez』 를 발간하며 향적 문화를 알리고 정착시키는 주요 단체로 주목받았다. 콜렉티브 네가 작업한 본 도서 『향수 A to Z』는 시대의 흐름에 따른 조향계의 역사와 향수 산업의 비하인드 스토리, 또 그것이 변화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향수의 개발 및 생산 과정을 단계별로 관찰할 수 있게 해준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향을 애호하는 이들의 필독서 『향수 A to Z』 그 두 번째 이야기!
천연 향료가 향수가 되기까지, 조향계 원료들의 세계 일주 바닐라, 재스민, 베르가못, 일랑일랑, 레몬, 라벤더 … 향을 품은 식물들과 떠나는 비밀스러운 여행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