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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못생겼다
글쓴이
김하인 저
출판사
생각의나무
출판일
2004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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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하인

1962년 경상북도 상주에서 출생하였고, 대학교 3학년 때 [조선일보] [경향신문]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된 뒤, 장편소설 『푸른 기억 속의 방』을 출간하고 [현대시학]에 시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단, 소설가와 시인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서정소설·감성소설이라고 일컫는 순정소설을 발표해 온 대표적 대중문학 작가로, 감각적 문체와 필연과 우연의 구성, 멜로드라마의 요건을 충족하는 내러티브를 통해 고전적 사랑을 작품에 투영하는 작가로 평가받는다.

대표적 작품인 『국화꽃 향기』(2000년)는 베스트셀러(100만 부 판매)에 올라, 시대 정서를 반영하는 대중문화의 텍스트가 되었다. 이후 『아침인사』 『눈꽃편지』 『소녀처럼』 『순수의 시대』 『안녕, 아빠』 『잠이 든 당신』 『세 가지 사랑』 『신예작가 유인경』 등 다수의 작품을 펴냈다. 그의 작품 중 상당수가 중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국내작가로는 처음으로 중국 출판 종합 1위를 기록,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외국 작가’로 선정된 바 있다. 지금은 작가와 지방신문 기자를 겸직하고 있으며, 강원도 고성 바닷가에서 ‘김하인아트홀’과 ‘국화꽃향기펜션’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누구나 신비와 비밀을 지니고 있는 어린 시절.
강원도 평창에 살았던 여섯 살 꼬마아이 김후남의 소소한 일상과 작은 세계를 아기자기한 이야기 구성과 경쾌한 문체로 형상화한 이 작품은 유년의 아름답고 순수한 나날들을 너무도 유쾌하고 재미난 형식으로 복각한 작품으로 힘겨운 오늘을 위로하는 감동의 원체험을 환기하는 따뜻함으로 당신의 소중한 추억을 되살려놓을 것이며, 읽는 이로 하여금 행복한 추억에 젖도록 만드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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