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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레티시아 비카이으 저/정재곤 역
출판사
서해문집
출판일
2004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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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나지, 사미, 바쌈이란 세 명의 팔레스타인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오늘날 팔레스타인이 처해 있는 현실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그려낸 책. 프랑스의 정치학자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팔레스타인 문제'(보다 정확히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사이의 문제)에 대해 가능하면 객관적으로 접근하려 노력하면서, 동시에 오늘의 팔레스타인 땅에서 실제 피와 살을 가지고 살아가는 인물들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대단히 흥미로운 서술 방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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