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전문가들과 매스컴이 나의 노후와 자산을 지켜주는가' '미래에도 과거와 같은 투자수단이 적용될 수 있을까?' '왜 금융시장의 변화와 국제자본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을까' 등의 질문을 가졌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재테크가 화두가 되면서 매스컴에 의존하여 쉬운 길을 가려고 하거나, 과거의 주먹구구식 투자를 답습하는 사람들에게, 경제 흐름을 읽는 법을 익히게 해준다. 당장 이해하기 어려운 경제학자의 이론이 아니라 평범한 투자자로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금융환경의 변화나 나날이 영향력이 커져 가고 있는 국제 자본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