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노장·공맹 그리고 맥루한까지
글쓴이
김정탁 저
출판사
월간넥스트
출판일
2004년 7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정탁

지리산 경상도 쪽 언저리 산청군 생초면이 그의 고향이다. 이곳엔 경북 영양의 주실마을, 전북 임실의 삼계면과 더불어 남한의 삼대 문필봉(文筆峰)이 있다. 고향의 이런 정기를 이어받은 탓인지 대학에선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졸업해선 신문사를 첫 직장으로 택했다. 기자로서 3년여를 보내고서 미국으로 공부하러 떠났다. 미주리대에서 언론학으로 석사와 박사를 받은 뒤 1985년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에 교수로 부임해 지금까지 재직해 오고 있다. 『禮와 藝: 한국인의 의사소통 사상을 찾아서』, 『노장·공맹 그리고 맥루한까지』, 『玄: 노장의 커뮤니케이션』, 『소통의 사상가 장자』 등의 책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언론학의 미국식 이름은 '다중 의사소통학'이다. 이 학문은 20세기 중반쯤에 출범했는데 그것은 '대중매체'라는 기술이 전제되었기 때문이다. 오늘날 의사소통의 문제는 의사소통 그 자체의 문제를 훨씬 넘어서고 있다. 그 말은 의사소통상의 문제가 우리들의 삶에 있어서, 우리들의 사회생활에 있어서 생길 수 있는 모든 문제를 야기시킨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의사소통 사상은 의사소통'학'에서도 중요한 영역이지만 의사소통 '사상'이 다른 모든 사상에 우선 한다고 말할 수 있다. 왜 그러한가를 이 책에서 밝히고자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