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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의 질문 (큰글자책)
글쓴이
최유환 저
출판사
파지트
출판일
2024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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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유환

지난 25년간 컨설팅, 대기업, 스타트업을 두루 경험한 창업 및 신사업기획 전문가다.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그는 커리어 초기에는 미국계 컨설팅사인 Monitor Group과 PwC Consulting에서 기업전략과 신사업전략 수립의 역량을 쌓았다. 이후 대기업으로 자리를 옮겨 Naver, LINE, CJ, KT 등에서 신사업개발과 글로벌 진출의 업무를 맡았다. 그의 아이디어와 손을 거쳐 성공한 프로젝트는 CJ CGV의 '스크린엑스(다면상영시스템)', LINE의 'LINE MAN(태국 유니콘 O2O)' 등이 있다.

대기업에서의 성공에 힘입어 창업의 길로 들어선 그는 첫 번째 창업에서는 처절한 실패를 겪었고, 두 번째 창업에서는 의료지식포털 '인터엠디 '를 통해 서비스의 유례없는 성공을 맛보았다. 이런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스타트업 컨설팅사 디토파트너스그룹을 운영하며 창업자의 전략, 투자, 글로벌, 마케팅, 조직, 기업운영 등에 대한 고민들을 함께 풀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민트벤처파트너스의 사외 파트너로 사업개발 및 투자심의를 수행하고 있으며, 성균관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의 겸임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창업과 신사업기획 분야 25년 경력 전문가
창업에 대한 모든 질문에 답하다!


“내가 창업을 해도 될까?” 창업을 꿈꾸고 있는 예비 창업자라면 창업을 지금 하는 게 맞는지, 어떤 사업 아이템을 선정해야 하는지, 내가 갖고 있는 아이템이 사업성이 있는지 등 많은 고민을 하게 될 것이다. 이때 이런 고민과 문제점 등에 대해 조언받고, 해결점을 찾아가는 길을 안내해준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이론과 실무를 겸한 현장 전문가인 저자가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 스타트업 창업을 위한 실전 노하우를 전해준다. 단 이 책에서 제안하는 방법들을 그대로 따라 하면 성공한다는 비법을 전수하는 것이 아닌, 창업자로서 길을 잃지 않고 단단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한다.

내가 창업자로서 맞는 사람인지, 열정가와 능력가 중 초기 멤버로 누가 더 적합한지, 초기 지분 구조는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투자자와의 관계는 어떻게 형성해야 하는지 등 창업에 대한 기본적인 질문들로 가득하다. 또한 막연히 성공할 것이라는 생각보다는 스타트업의 성공은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버티고 버티다가 끝내 만나게 되는 것’이라고 정의함으로써 ‘성공의 때’를 만나기 위해 잘 버틸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마련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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