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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밖은 눈부셔
글쓴이
홀링 저
출판사
알발리
출판일
2024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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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홀링

쓰고 그린 책으로 《줄무늬 미용실》과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 《그래그래, 갖다 버리자》, 《이불 밖은 눈부셔》 등이 있습니다.

손가락이 쪼글쪼글해질 때까지 물속에서 신나게 놀던 어린이였습니다. 물속 세상은 언제나 재미난 일들로 넘실거렸어요. 수영장과 목욕탕에서 어린이들의 몸과 마음이 말랑말랑 풀어져,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길 바라며 책을 만들었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이불밖은 위험해! 아니, 이불 밖은 눈부셔
이불 속 당신에게 보내는 다정한 초대장

때로는 이불 밖을 나오는 일조차 용기가 필요할 때가 있죠.
주인공 홀링 역시 밖에 나가지 못하는 날들이 두꺼운 겨울이불처럼 쌓인 어느 날,
스스로를 싫어하는 마음이 생길까봐 용기를 내어 밖에 나가게 됩니다.

이불 밖에서 만난 민들레, 이름 없는 풀꽃, 은행나무, 청둥오리와 같은 다정한 자연에서 마음은 더욱 단단해지고, 다룰 수 있을 만큼 작아진 크기의 근심과 불안을 가지고 편안해진 마음으로 돌아오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홀링 작가가 발견한 이불 밖 모험은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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