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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왜 기후협약을 탈퇴했나?
글쓴이
박석순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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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2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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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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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순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명예교수, 제17대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경북 경산, 고등학교는 대구, 대학은 서울에서 공부했다. 대학원은 미국 럿거스대학교에서 환경과학 석사(1983년) 및 박사(1985년) 학위를 받은 후, 1988년 3월 한국과학재단 해외유치과학자로 귀국하여 지금까지 국내외 주요 학술지에 15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30여 편의 저서와 역서를 출간했다. 서울대학교 재학 중 전국대학생 학술대회에서 기초과학 최우수상(1979년), 한국연구재단 이달의 과학기술인상(2007년), 대통령 녹색성장 표창(2013년) 등을 수상했다. 미국 럿거스대학교 환경과학과 박사후연구원, 프린스턴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객원교수, 제17대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등으로 일했으며, 제11대 (사)한국환경교육학회 회장, 청와대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위원, 대통령 녹색성장위원, 이화여자대학교 연구처장 및 산학협력단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이화여대 명예교수, 세계기후지성인재단(Clintel) 한국 대사, 미국 이산화탄소연맹(CO₂ Coalition) 국제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책은 유엔의 “기후 위기와 탄소 중립”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을 적극 지지하고 있다. 저자는 기후 위기를 사이비 과학으로 결론짓고, 그동안 밝혀진 과학의 부패 사례에서부터 구름의 기온 조절 능력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몰랐던 놀라운 사실들을 증거 자료로 제시하고 있다. 설득력을 더하기 위해 미국, 영국, 캐나다, 네덜란드, 이탈리아 등의 해외 석학들과 직접 인터뷰하거나 강의를 소개하는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

특히 2024년 7월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존 클라우저 박사의 미국 강의 현장에 직접 참석하여 그가 말하는 지구의 기온 조절 기작과 정책 제안을 소개하고 있다. 클라우저 박사는 유엔의 기후 선동을 수십억의 인류 복지와 세계 경제를 위협하는 과학의 위험한 부패로 비판해왔다. 이 책은 또한 미항공우주국(NASA)이 지난 2000년부터 위성으로 대기 상층부에서 관측해온 지구 유출입 에너지 흐름이 유엔 기후보고서의 주장을 완전히 뒤집고 있음을 폭로한 최근(2024년 8월) 논문을 공개하고, 유엔기후변화협약이 초래한 반문명적 결과를 고발한 칼럼들을 게재했다. 저자는 책의 말미에 우리의 지구는 더 많은 사람이 태어나 건강하고 풍요롭게 살 수 있도록 완벽하게 설계되었으며 증가하는 이산화탄소는 신의 축복임을 천명하고 있다. 독자들은 과학자들의 부정직함이 어떤 사회경제적 폐해를 초래하는지,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왜 기후 선동을 “녹색 신종 사기”라고 공개 비판하는지를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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