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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시민을 위한 동물지리와 환경 이야기 (큰글자도서)
글쓴이
서태동 외 5명
출판사
롤러코스터
출판일
2024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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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태동

학교지리의 번영과 지리학 및 지리교육의 대중화에 관심이 많다. 광주광역시에서 학생들에게 ‘지리의 맛’을 전하기 위해 열심히 지리를 가르치고 있다. 전남대와 이화여대에서 지리학과 지리교육 관련 강의를 했다. 운이 좋게도 여러 책을 쓰고 번역했다. 함께 작업한 책으로는 『지리 창문을 열면』(푸른길, 2018), 『세계시민을 위한 없는 나라 지리 이야기』(롤러코스터, 2022), 『생태시민을 위한 동물지리와 환경 이야기』(롤러코스터, 2024), 『지리사상사』(시그마프레스, 2024) 등이 있고, 혼자 작업한 책으로 『수업 콘서트』(푸른길, 2020), 『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비판지리교육학』(푸른길, 2025)이 있다. 2022개정 교육과정 『여행지리』 교과서(해냄에듀)를 대표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인류세 시대 생태시민을 위한 지속가능한 지리 교양서
인간과 동물의 올바른 관계를 찾고 내일의 지구환경을 그려본다


2022년에 출간하여 청소년 교양서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세계시민을 위한 없는 나라 지리 이야기』를 쓴 ‘최지선’(최선을 다하는 지리 선생님 모임)의 선생님들이 2년 만에 내놓은 책으로, 최근 세계적 관심의 대상이 된 동물과 환경을 주제로 다루었다. 인간과 함께 지구에서 살아가는 또 다른 존재인 동물은 어떻게 현재에 이르게 됐으며, 기후변화로 인해 하루하루 바뀌어가는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현장에서 지리를 가르치고 있는 여섯 명의 지리 교사들이 기후변화 시대에 주목해야 할 동물 18종을 골라, 지리적 시선을 통해 동물들의 역사와 생태, 현재의 모습을 살펴보고, 환경을 보호하면서 생태계 안에서 인간과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본다.

※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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