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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묻기 내 마음 듣기 (큰글자도서)
글쓴이
김애리 저
출판사
여름의서재
출판일
2024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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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애리

작가이자 기업 강연가, 콘텐츠 기획자. 지금까지 총 12권의 책을 출간하고, 500여 개의 기업 및 기관, 학교에서 강연을 했다. 글을 쓰며 스스로를 돌보고 일으켜 세운 경험을 바탕으로, 치유와 성장의 글쓰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어른의 일기』, 『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여자에게 공부가 필요할 때』, 『책은 언제나 내 편이었어』 등이 있다.

‘매일 쓰는 사람’이라고 불릴 만큼 10대 후반부터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일기와 필사, 글쓰기를 해 왔는데, 여러 기록 행위 중에서도 필사는 침잠한 마음을 가지런히 빗질해주는 위로이자 열정적으로 삶을 사랑하는 방식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필사가 선물하는 오롯한 ‘나만의 시간’을 통해 흔들리는 삶의 방향과 가치를 바로잡고, 소소한 행복과 기쁨을 만끽하는 순간을 더 많은 사람들이 만나길 바란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요즘 많은 이들이 늘 불안해하고 시간에 쫓긴다. SNS를 들여다보면 볼수록 더 외롭다. 이러한 고립감, 불안감을 떨칠 방법, 어디 없을까? 치유 글쓰기 작가이자 콘텐츠 기획자인 김애리 작가는 그 해답을 ‘질문글쓰기’에서 찾았다. 질문글쓰기란 어떤 주제에 대해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그 답을 쓰면서 자기성찰을 해나가는 치유 글쓰기 중 하나다. 이 책은 10가지 주제로 구성된 100개의 질문글쓰기를 통해 나를 알고,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루하루 버티며 사느라 정작 ‘나는 무엇을 원하는지’ 돌아보지 못한다면 질문글쓰기를 시작해보면 어떨까? ‘자기돌봄’이야말로 불안한 세상을 흔들리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다.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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