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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영알못, 외항사 승무원&1등 영어강사 된 공부법
글쓴이
장정아 저
출판사
서사원
출판일
2019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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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정아

대학 때 다녀온 일본 전공연수를 시작으로 타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었다.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배우고 싶어 졸업 후 외국 항공사 승무원이 되기로 했다. 영어영문학을 전공하지도 않았고 어학연수도 가본 적 없던 그녀는 외국 항공사에 입사하기 위해 국내에서 홀로 영어 공부에 매진했다. 피나는 노력의 결과, 카타르 항공과 홍콩 드래곤 항공 두 항공사에 최종 합격하는 영광을 누렸다. 카타르 항공에서 4년간 근무한 후 한국으로 돌아와 숙명여대에서 SMU-TESOL(성인 영어) 과정을 이수했다.

그 이후 본격적으로 영어회화 강사로 활동했으며, 동시에 승무원 양성 학원에서 영어 인터뷰를 가르쳤다. CS 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대학교 취업캠프 강사, 이미지 메이킹 및 커뮤니케이션 강사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승무원 지망생들을 대상으로 면접 스킬 지도 및 취업 컨설팅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외 항공사에 취업한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외에도 영어 원서 읽기, 고전 읽기 등 취미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배움이 없는 삶은 영혼이 없는 삶과 같다’는 말을 늘 가슴에 새기며, 오늘도 시간을 쪼개 세상을 향한 배움을 이어가는 중이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영알못’, ‘순수 국내파’, ‘무스펙’이었던 그녀는
100: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외국 항공사에 입사했다.
화려한 경력이나 스펙도 없이 어떻게 꿈을 이룰 수 있었을까?

『영알못, 외항사 승무원&1등 영어강사 된 공부법』은 취준생이었던 작가가 외국 항공사에 합격하기까지 겪었던 수많은 시행착오와 끈기를 가지고 취업에 도전했던 과정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또한 잘 알려지지 않은 승무원 직업에 관한 이야기와 비행기라는 한정된 공간 안에서 겪은 흥미로운 에피소드도 담았다. 그리고 ‘영알못(영어를 알지 못하는 자)’이 외국 항공사 승무원과 영어회화 강사가 될 수 있었던 영어 공부법과 승무원 면접에 통과할 수 있었던 노하우들을 상세하게 담았다. 영어 공부법이 궁금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해외 항공사 승무원을 꿈꾸는 지원자,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인생의 성공 비법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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