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러시아, 헝가리, 프랑스, 영국으로 나누어 그 지역의 문화와 자연환경을 소개하고 있으며 그 나라의 어린이들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싣고 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마치 그 나라를 정말 여행이라고 한 것 같은 생생한 느낌을 갖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민족들을 만나고 그 나라의 이야기를 읽음으로써 우리와는 다른 지역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며 우리가 사는 세상이 진정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