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미술관을 걷는 아이
글쓴이
박은선 저
출판사
서사원
출판일
2023년 3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은선

16년 차 현직 중고등학교 미술 교사이자, 초·중등 자녀를 둔 학부모다. 오랜 시간 입시 최전선에서 학생들과 부대끼며 깨달은 바가 있다. 바로 다양한 분야의 책을 탐독하고 이를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능력이 입시의 가장 중요한 열쇠라는 사실이다. 특히 중학교 시절에 생긴 독서 공백은 고등학교에 올라와 아무리 노력해도 쉽게 메워지지 않는 것이 차가운 현실이다. 이 책은 바로 그 공백을 마주하며 안타까워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집필했다. 저서로 『초등 공부의 정석』, 『명문대 필독서 365』(공저), 『SKY 입시생 중등 필독서』(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에곤 실레의 그림에서 내면의 이해를, 클로드 모네의 그림에서는 자신만의 소신을’
‘내 아이에게 유산으로 남겨 주고 싶은 가치를 명화에서 찾다’
‘미술 교사이자 그림 읽어 주는 엄마가 들려주는 따뜻하고 찬란한 명화 이야기’


새로운 기술이 등장해 우리의 생활은 나날이 편리해지고 있으나 그만큼 더 삭막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매일 급변하는 세상에서 시대를 막론하고 그 가치를 인정받는 고전이야말로 소중한 것을 잊고 살아가는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고등학교 미술 교사이자 엄마인 작가는 《미술관을 걷는 아이》를 통해 점점 더 치열해지는 경쟁 사회에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자녀교육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지, 좋은 성적이나 직업보다 더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시대가 변하더라도 우리 아이가 마음속에 꼭 품고 자랐으면 하는 가치를 명화에서 찾으라고 당부합니다.

책은 아이에게 꼭 물려주고 싶은 여덟 가지 가치를 소개합니다. ‘이해, 창의성, 관찰, 공감, 진실함, 감수성, 지혜, 희망’입니다. 그리고 이 가치를 엿볼 수 있는 명화들을 소개하지요. 모네의 [수련]부터 뭉크의 [절규]까지, 친숙하기에 쉽게 지나쳤던 그림들이 대부분입니다. 작가는 그림을 그린 화가의 인생과 작품 속 이야기들을 차근차근, 다정히 들려 줍니다. 아이와 함께 감상하며 생각해 볼 만한 주제와 이야기도 담았습니다. 부모뿐만 아니라 아이도 함께 열린 마음으로 감상하며 대화할 수 있도록요.

이제 아이와 미술관으로 떠날 시간입니다. 함께 그림을 읽고 감상하며 지식과 감성을 충천해 보세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