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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요 동시 이야기
글쓴이
이재복 저
출판사
우리교육
출판일
2004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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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복

어린이 문학 평론가로 활동하며 아동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만든 ‘출판놀이’ 대표로 숨어 있는 작가들을 찾아내고, 이들과 다양한 문학 실험을 시도해 보고 있다. 최근에는 생성형 인공지능이 아동청소년문학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수차례에 걸쳐 세미나 및 강좌를 통해 기존 작가들과 함께 인공지능과 협업하는 글쓰기 창작의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연구를 진행하였다.

그간 낸 그림책으로는 『엄마, 잘 갔다 와』, 『숲까말은 기죽지 않는다』가 있고 연구서 및 평론집으로는 『새로운 어린이가 온다』, 『아이들은 이야기밥을 먹는다』, 『판타지 동화 세계』, 『우리 동요 동시 이야기』, 『우리 동화 이야기』 등이 있다. 온라인 카페 ‘이야기밥’에서 아동문학에 애정을 가진 사람들과 이야기밥을 나누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전래동요에서 창가를 거쳐 창작동요로 넘어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 소년문예가들의 초창기 작품이 어떠했고 또한 1927년 소년문예운동의 방향전환시기를 맞이하여 이들의 동요가 어떻게 현실을 반영하는 쪽으로 바뀌어 갔는지, 그리고 다시 1930년대 계급주의 아동문학운동 시기를 맞이하여 또다시 이들 작품이 우리 아동문학동네에 남긴 빛과 한계를 살펴보았다. 뒷부분에서는 당시 동요동시운동의 중심에서 활동하며 빛이 되는 작품을 많이 남긴 작가들의 삶과 문학세계를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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