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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다이아몬드
글쓴이
러셀 콘웰 저
출판사
이코북
출판일
2004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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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러셀 콘웰

미국 매사추세츠 버크셔에서 태어났다. 작은 오두막집에서 가난하게 성장한 그는 책 외판원을 하면서 학비를 벌었다. 장사를 위해 들고 다니던 책을 모두 다 읽은 것이 위대한 연설가가 되는 거름이 되었다고 말했다.

예일대를 졸업하고 변호사로 일하면서 큰 명성을 얻었으나 과감히 자신의 오랜 꿈이던 목사로 전업했다. 이후 전국을 돌면서 ‘다이아몬드의 땅(Acres of Diamond)’이라는 이름으로 5천 회 이상의 강연을 이어갔다.

그는 강연에서 ‘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펼쳤는데, 당시 돈에 대한 욕망을 직접 밝히는 것을 꺼려하던 사회, 종교적 분위기로 인해 지탄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가난으로 고통 받던 사람들이 그의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강연>을 듣고 깨달음을 얻어 큰 부를 이루어낸 사례들이 많아졌고 미국 최고의 인기 강연자가 되었다.

그는 강연료로 가난한 사람들을 도왔고 대학과 병원을 세웠다.

데일 카네기, 지그 지글러, 브라이언 트레이시, 나폴레온 힐 등 미국 성공학, 자기 계발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스승이며, 그의 강연록은 자기계발서의 시작이 되었고 미국인들이 성경책 다음으로 많이 읽었다는 평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미국에서 성경책 다음으로 많이 읽혔다고 전해지는 이 책은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책. 데일 카네기, 지그 지글러, 브라이언 트레이시 등 미국 성공학의 대가들은 콘웰 박사를 자기계발과 성공학의 스승으로 여기고 있으며, 이 책을 자기계발과 성공학의 고전으로 추천하고 인용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지금, 여기에서,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메시지와 함께 재미있고 교훈적인 우화와 철학을 담고 있는 이 책은, 명상서이기도 하고 동시에 성공을 위한 지침서이기도 하다. 1800년대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있었던 러셀 콘웰의 연설을 묶어 놓은 이 책은, 책을 읽고 있는 독자가 문득문득 강연장에서 직접 강연을 듣고 있는 듯 생생하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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