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도 삶은 여전히 탐스럽게 열매를 맺어 갑니다.
시니어, 열매를 맺다!
나이가 들수록 몸의 기능과 힘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자연의 섭리입니다. 하지만 나이 들었다고 삶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이전보다 대단치 않은 하루하루가 지나고 죽음의 그늘에 가까이 다가간다고 해도, 삶은 어느 하루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나이 들고 삶이 힘들더라도 ‘오늘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시니어 컬러링북 - 열매, 맺다』는 부모님의 ‘열매 맺는 하루’를 위해 마련된 취미 활동책입니다. 취미 활동은 정서적 안정과 활발한 두뇌 운동을 촉진함으로써 흐려져 가는 기억을 회복하는 데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중에서도 컬러링은 시간과 장소, 비용 등 그 무엇도 부담이 되지 않는 취미 활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