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지친 선생님들을 위한 8인 교사의 진심”</br>“지금 내가 가는 길이 맞나? 고민하는 교사들에게”</br></br>하마터면 놓칠 뻔한 </br>교사들의 진짜 이야기</br>예비 교사들의 필수 교양서!</br></br>최소 20년 차 교사들의 다양한 삶의 기록, </br>그 안으로 초대합니다. </br></b></br>이 책은 교사 연구년이라는 잠시 쉼표의 시간을 가진 8명의 고경력 교사가 마음을 모아 쓴 힐링 에세이이다. 특히, 저경력 교사와 교사를 꿈꾸는 예비 교사들을 위한 힘이 되는 이야기가 가득 담겼다. 현직 교사들이 우여곡절을 거친 후 얻은 값진 경험과 노하우들을 배우다 보면, 예고 없이 닥칠 어려움과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힘을 키울 수 있다.</br></br>8명의 저자는 교육 현장의 분위기가 변화되면서 교사들의 사기가 저하된 것을 걱정한다. 그중에서도 신규 교사들이 교직에 적응하지 못하고 학교 현장을 벗어나는 것을 크게 우려한다. 바로 이 걱정과 우려의 마음으로 이 책은 쓰이게 되었다.</br></br>신규 교사들, 예비 교사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라는 이유로, 가르치려 들거나 생각을 강요하지 않는다. 8개의 따스한 글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명쾌한 해답에 도달한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교직 생활에 힘듦을 겪고 있거나, 교사를 꿈꾸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 보라. 당신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