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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상어 팀발이 배탈 났어요
글쓴이
실비아 두보보이 저
출판사
문학사상
출판일
2004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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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실비아 두보보이

스페인에서 태어나 동화 작가, TV 프로그램 기획자, 정부 기관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바다에서 거대한 바다거북의 등을 타 본 황홀한 감동을 표현하고 싶어 글쓰기를 시작했다고 한다. 작가가 쓴 'Leyendas del Mundo' 시리즈는 현재 칠레, 미국, 인도, 한국 등의 나라에서 번역·출간되어 있다. 1990년, 2002년 국립연구원회 연구 팰로우쉽상을 수상하였고 1992년 이베로아메리카 샤만상을 수상하였다. 그 외에도 1995년 칠레 교육부 “아동과 책” 특별상도 수상하였고, 2000년 5월 뉴욕 세르반테스 연구소(Cervantes Institute) 특별 게스트로 활동하였다.

책 소개

분야유아
환경문제가 전 지구적 문제로 나타나고 있는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환경을 소중함을 일깨워 줄 환경동화를 만나 봅니다. 책 속에서는 낙지, 가자미, 꾀붕장어 등 여러 색깔의 크고 작은 물고기들과 함께 고래상어 팀발이 등장해 우스꽝스러운 말투로 이야기를 주고받습니다. 그리고 아픈 팀발을 진심으로 걱정합니다. 신비로운 바다 속 세상에서 이들이 펼치는 따뜻한 우정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인지, 환경보호라는 것이 얼마나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는지, 배탈보다 더 고치기 힘든 병은 웃음을 잃는 병이지만, 행동하는 우정으로 어떻게 아름답게 극복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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