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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뉴 노멀 ESG
글쓴이
오세열 저
출판사
북랩
출판일
20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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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세열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는 성신여자대학교 명예교수이자 미국 미드웨스트대학원 교수로 활동하며 경영·리더십·ESG 분야의 연구와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ISO/UNDP 53001 선임심사관으로 국제 기준 수립과 평가에 참여하고 있으며, 국제 ESG 경영학회 고문과 국제 ESG 심사원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현장과 학계를 연결하고 있다.

저서
『뉴노멀 ESG』, 『경영과 리더십』, 『경영과 삶』, 『혁신과 창의성』, 『역사 속 리더들의 유쾌한 아이디어』, 『리더의 아침을 깨우는 인문학 산책』 외 다수

책 소개

분야경영
ESG를 기업의 새로운 표준으로 삼고
이해관계자를 고려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ESG 전문가 오세열 교수가 전하는
기업 성장과 지속가능경영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비결

오늘날 ESG경영은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차원을 넘어 기업의 본질적 가치이자 핵심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ESG 전반에 대한 이해와 관련 실무에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저자는 ESG경영으로 기업은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공급업체를 공정하게 대우하며, 지역 사회를 지원함으로써 ESG경영이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 사회의 공존 공영을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일례로 빌 게이츠는 기후 변화와 관련하여 우리가 기억해야 할 숫자는 510억과 제로라고 말했다. 지구는 매년 510억 톤의 온실가스를 대기권에 쏟아 내고 있으며, 이 온실가스가 지구의 재앙으로 다가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이러한 지구파괴 시나리오를 피하려면 온실가스 배출을 제로로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환경(Environmental)·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와 연관된 이해관계자들의 요구는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 인류가 반드시 풀어야 할 숙제이며, 거스를 수 없는 뉴 노멀(New normal), 즉 새로운 표준이 되고 있다. 지속가능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이익, 사람, 지구 등 소위 ‘트리플 보텀 라인(Triple Bottom Line)’을 생각하며 경영해야 한다.

ESG경영은 환경적 측면에서는 기후 변화, 탄소 중립 목표, 생물다양성, 에너지 효율을, 사회적 측면에서는 인권환경실사, 공급망 관리, 지속가능금융을, 지배구조에서는 이사회구성 및 독립성, 투명경영, 기업 윤리 등을 관리하고 통제하여 기업의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 효과를 높인다. 이처럼 ESG경영을 통해 미래 세대와 공감하며 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건강한 지배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면, 기업은 지속 가능한 미래성장경영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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