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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국 기후위기와 기후금융
글쓴이
김효선 외 3명
출판사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희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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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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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선

한국탄소금융협회 부회장으로 한국가스공사 책임연구원, 유엔개발프로그램(UNDP) 뉴욕본부 프로그램담당관, 극지연구소 미래전략실장을 역임했다. 현재 인천대학교 KOICA 기후정책과정 겸임교수, (주)HS화성산업 사외이사로 기후금융, ESG금융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지질학과 자원경제학을 전공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개도국에 대한 기후금융은 기후위기 극복의 첫걸음이다!
국제사회의 기후변화 대응 방안인 기후금융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법!


21세기 들어 전 지구적인 기후변화는 단순히 환경적 문제가 아니라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개발도상국, 이른바 개도국은 기후변화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개도국들은 자원의 한계로 인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 이 책은 그린 파이낸싱 방법론을 통해 기후변화에 가장 취약한 개도국이 어떻게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을지를 모색하며, 그 해법으로 다양한 기후금융 수단을 소개한다. 나아가 우리가 당면한 현실적인 목표인 탄소 배출권 확보를 기후금융을 통해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지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기존 저서들이 단순히 기후금융의 개념을 소개하는 데 그친 것과 달리,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기후금융의 현재와 기후금융이 지향하는 바, 그리고 대안을 제시한다. 특히 지역별 특성을 고려하여 아시아, 남아메리카, 그리고 아프리카 지역을 대표하는 사업의 특성을 분석하고 기후금융이 어떻게 탄소중립에 기여하는지 진단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지구온난화 시대 기후금융에 대해 이해함으로써 국제정세를 전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민간 및 글로벌 협력 차원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성찰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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