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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을 올리는 직장인 글쓰기
글쓴이
송프로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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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프로

월급 150만 원의 계약직 인턴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당연하게도 회사는 계약직 인턴에게 중요한 업무를 주지 않았다. 마냥 상황만 탓하지 않았던 그는 반년의 계약 기간 동안 전 분야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수석으로 정규직 전환에 성공한다. 게다가 입사 후 첫 고과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획득하여 이후 동기들보다 1년 빠르게 특진한다. 그리고 직장인 몸값 올리기의 필수 코스인 경력 이직에 성공하여 현재는 대기업 마케팅 직군에 재직 중이다.

이 모든 단계에 글쓰기가 있었다. 누군가에게는 거창한 성과는 아닐지 모른다. 그러나 보통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고민할 수 있는 직장 내 글쓰기. 그 시행착오와 글쓰기 초보자가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와 노하우를 이 책에 아낌없이 담았다. 앞으로도 현실 직장인의 생생한 이야기를 꾸준히 써내려가길 원하는 저자는 브런치 스토리와 블로그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글쓰기 챌린지 오픈 채팅방에서 강의도 진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왜 일잘러의 글쓰기는
성과로 이어지는가?

수많은 실무자들이 깨지고 부서지면서 완성한
몸값을 올리는 직장인 글쓰기의 핵심을 담았다!


“이 책을 주니어 시절에 접했다면, 어리바리한 주니어 시절을 더 빨리 졸업하고 민첩한 회사원이자 N잡러가 될 수 있지 않았을까!”
_L그룹사 마케팅

“이 책은 바쁜 직장인도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현실적인 조언과 사례로 가득 차 있다.”
_S그룹사 파트너십 담당

첫 사회생활을 150만 원 계약직 인턴으로 시작한 사람이 지금은 대기업 마케팅 직군으로 몸값을 올려 이직에 성공한 사연이 있다. 이는 어느 경제적 자유가 꿈인 직장인의 성공 스토리가 아니다. 누구보다 평범했던 저연차 직장인이 글쓰기라는 비장의 무기로 거둬들인 스토리다.

어떻게 글쓰기는 직장인 성장의 발판이 되었을까? 회사의 시작과 끝은 글쓰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출근하자마자 띄운 이메일부터 중간중간 소통 창구가 된 사내 메신저, 중요한 보고서 작성과 성과를 판가름하는 기획안 등 회사에서 제일 많이 소비되고 있는 것이 글쓰기라는 사실을 직장인들은 익숙함에 망각하고 지내는 것은 아닌지. 하지만 유독 회사에서 술술 풀리는 일잘러를 보면 눈에 띄는 한 가지를 발견할 수 있다. 바로 글쓰기다. 성과로 연결되는 일잘러의 글쓰기는 거래처와 협상할 때 쓰고, 회사 내 자신의 성과를 어필할 때 쓰고, 상사의 오케이를 부르는 커뮤니케이션에 쓰면서 몸값을 불리고 있었다. 누군가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글쓰기를 일잘러들은 업무 중 최우선으로 활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처럼 회사에서 성공의 비밀 무기가 되는 글쓰기. 이젠 그냥 지나치면 안 될 필수 조건이 됐다.

그렇다면 직장인 글쓰기 어떻게 해야 할까? 『몸값을 올리는 직장인 글쓰기』는 직장 생활에 꼭 필요한 노하우만을 담았다. 보고서 첫 줄도 못써서 막막한 직원, 상사와의 미스 커뮤니케이션으로 늘 불호령이 떨어지는 직원, ‘다시 써와’가 무한 반복되는 기획안 울렁증 직원 등 일의 모든 프로세스에서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글쓰기 기술을 현 실무자의 리얼한 사연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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