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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의 폭발
글쓴이
이와다테 야스오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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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와다테 야스오

일본 치바대학에서 28년간 뇌신경외과학 교수로 재직하였고 현재 히가시치바 메디컬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다. 뇌세포 네트워크와 뇌종양 치료법 연구에 매진해왔으며 이와 관련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2017년 뇌종양 세포의 치료 저항성 획득에 관한 논문으로 미국뇌신경외과학회 종양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신 신경과학 연구와 임상 경험을 토대로 일본 뇌과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직관이 발생하는 뇌 내 메커니즘이 밝혀진 최신 신경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인간이 평생 동안 쌓아온 기억 네트워크가 어떻게 뛰어난 직관으로 발현되는지 설명하고자 한다. 비과학적이라 여겨졌던 직관이 뇌 속에서 얼마나 체계적인 원리로 작동되는지, 직관을 통해 인간의 잠재력을 어디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지은 책으로는 『뇌의 수명을 결정짓는 글리아 세포(?の?命を決めるグリア細胞)』,『잊어버리는 뇌의 힘(忘れる?力)』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 미국 뇌신경외과학회 최우수상 수상
★ 유튜브 크리에이터 드로우앤드류 강력 추천

“직관이야말로 AI가 넘어설 수 없는 유일한 영역”

무의식에 쌓인 기억을 연결하고 통합해
최고의 통찰을 얻어내는 인간 뇌의 놀라운 비밀

“직관은 신이 주신 선물”이라는 말을 남긴 아인슈타인은 유명한 직관 예찬론자였다. 역사 속 ‘유레카’의 순간부터 알파고를 당황시킨 이세돌의 신의 한 수, 찰리 멍거의 투자 결정까지 위대한 순간 뒤에 논리와 분석을 뛰어넘는 직관이 존재했다. 미국 뇌신경외과학회 논문 최우수상 수상자이자 일본 내에서 뇌과학 최고 권위자로 칭송받는 뇌신경외과 전문의 이와다테 야스오는 신간 『직관의 폭발』을 통해 비과학적으로 여겨지는 직관이 우리 뇌에서 얼마나 체계적인 원리로 작동되는지, 직관을 통해 인간의 잠재력을 어디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지 안내한다.

직관이란 개인이 경험을 통해 무의식중에 축적되는 기억이 광범위한 네트워크로 연결될 때 스파크처럼 발생하는 창조적 사고를 말한다. 직관을 발휘할 때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은 ‘집중력’이다. 무언가에 몰입할 때 뇌의 일부만 사용하게 되는데, 직관은 뇌 곳곳에 저장된 기억 네트워크를 광범위하게 활성화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 뇌의 양대 시스템, 분산계와 집중계의 작동 원리를 기반으로 적재적소에 뇌를 활용하는 법, AI와 구별되는 인간만의 초병렬형 사고, 오감 자극을 통해 뇌를 넓게 확장하는 노하우 등을 소개하며 무의식에서 최고의 통찰을 이끌어내는 직관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친절한 가이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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