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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태도
글쓴이
앤드루 매코널 저
출판사
메이븐
출판일
2025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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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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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매코널

2년 연속 〈Inc.〉 500대 기업에 선정된 렌티드Rented를 설립한 기업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하버드 대학교 역사학 학사, 케임브리지 대학교 법학 석사,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 전문 석사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또 오픈 워터 스위밍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동메달을 획득한 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

매코널은 메릴린치, 맥킨지 등 유수의 기업에서 변호사부터 컨설턴트까지 다양한 직무를 경험한 후 별장 소유주와 관리자를 중개해 주는 회사 렌티드를 설립했다. 그리고 3년 만에 20만 달러도 안 되는 매출을 50배가 넘는 1000만 달러로 끌어올려 〈파이낸셜 타임스〉가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 6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25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린 렌티드를 2022년 부동산 관리 회사에 매각한 뒤 현재는 같은 회사에 고문으로 있다.

매코널은 기록적인 매출을 내는 중에도 〈포브스〉, 〈Inc.〉, 〈허핑턴 포스트〉, 〈USA 투데이〉 등을 포함한 여러 매체에 많은 글을 기고했고, 테드TED 연사로서 대중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도전적인 횡보와 연이은 성공 때문에 그가 재능과 운, 환경이 타고난 사람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그 또한 보통의 사람들과 다르지 않았다. 불필요하고 자질구레한 일까지 도맡아 하느라 가족과 함께하는 귀중한 시간을 놓치기도, 남의 비판에 일희일비하며 도움이 되는 말조차도 귀담아듣지 못해 변화의 적기를 놓치기도, 자신의 잘못된 선택과 행동에도 남 탓 상황 탓을 하며 변명을 늘어놓기도 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가 소원해지고 번아웃에 시달리던 중 매코널은 자신이 바뀌지 않으면 인생이 결코 달라지지 않으리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그때 만난 스토아 철학은 그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터닝포인트가 된다. 2300년 이어 온 철학은 그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을 구별해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게 해 주었다. 또한 후회스러운 과거와 걱정되는 미래와 같이 통제할 수 없는 것은 머릿속에서 제거하고 지금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주었다.

특히나 스토아 철학에서 배운 지혜는 예고 없이 맞닥뜨리는 삶의 우여곡절 앞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고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창립한 회사가 도산 위기에 처해 직원들 월급조차 주지 못할 상황이 되었을 때, 컨퍼런스에서 경솔한 말 한마디로 업계 사람들의 신뢰를 전부 잃을 뻔했을 때, 팬데믹 시기에 여행에 대한 수요가 뚝 떨어져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들 때…. 위기 속에서 무력감에 빠져 나아가지 못하고 있을 때 매코널이 한 걸음을 내딛게 한 강력한 삶의 원칙들은 모두 스토아 철학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이렇듯 매코널은 스토아 철학에서 배운 지혜를 통해 도산 위기에 처한 회사를 2년 연속 〈Inc.〉 선정 500대 기업으로 키워 냈을 뿐만 아니라, 후회, 불안, 자괴감과 같이 습관적으로 하는 소모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함으로써 인생에서 소중한 것들을 되찾고 비로소 원하는 삶을 살게 되었다. 그리고 이 경험을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태도》를 집필했다.

그의 경험뿐 아니라 그가 지금껏 만나 온 22명의 CEO, 학자, 운동선수, 탐험가 등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의 태도를 한 권에 응축적으로 녹여 낸 이 책은 독자들에게 ‘혁명적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훨씬 더 나은 사람이 되었다’와 같은 극찬을 받으며 월스트리트 저널 베스트셀러,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셀러, LA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내가 바뀌지 않으면 인생은 절대로 달라지지 않는다.
그러니 일단 시작하라, 잘하는 방법은 그다음에 고민해도 충분하다.”

해야 할 게 너무 많은 세상에서 어느 것 하나도 집중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재능·운·환경을 넘어선 진짜 승자들이 말하는 13가지 성공 법칙


2300년 넘게 전해 내려온 스토아 철학에서 발견한 결국 잘되는 사람들의 태도를 13가지로 정리한 책. 결국 잘되는 사람들은 남다른 재능을 타고났거나 유복한 환경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라, 그저 문제를 대하는 태도가 다른 사람일 뿐이라고 말하는 이가 있다.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메릴린치와 맥킨지 등 유수의 기업에서 변호사부터 컨설턴트까지 다양한 직무를 경험한 뒤, 2년 연속 〈Inc.〉 500대 기업에 선정된 회사 렌티드를 설립한 기업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앤드루 매코널이다. 화려한 이력이 보여 주듯 타고난 재능과 실력으로 성공 가도만 달렸을 것 같은 그가 왜 태도를 성공과 행복의 제1요소로 꼽는 걸까? 사실 그는 겉보기와 다르게 수많은 위기와 갈등을 겪었다. 고액 연봉을 포기하고 창업한 회사가 도산 위기에 처하고, 자질구레한 업무를 끌어안고 끙끙대느라 가족과 함께하는 귀중한 시간을 놓치고 번아웃에 빠졌으며, 문제의 원인을 회사와 동료의 탓으로 떠넘기느라 변화의 적기를 놓치기도 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그는 비슷한 어려움에 처해도 크게 좌절하지 않고 묵묵히 제 할 일에 집중하는 사람들이 있으며, 그들이야말로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후회 없는 인생을 만들어 간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결국 잘되는 사람들은 가진 게 많거나, 운이 좋거나, 자기 말이 옳다고 크게 떠들어대는 사람이 아니다. 그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조용히 할 수 있는 일에 몰두해서 거대한 변화를 이끌어 내는 사람들이었다. 이는 2300년 전에 시작된 스토아 철학의 가르침과 일치한다. 스토아 철학은 세상에는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으며, 이것을 구분해서 오로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할 때 원하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다. 그러니 이제 상황을 탓하고 타인을 원망하고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두려워하는 쳇바퀴에서 내려와야 한다. 나를 바꾸지 않으면 인생은 절대로 달라지지 않는다.

앤드루 매코널은 이 책에 직장인, CEO, 남편, 아버지 등 다양한 역할을 거치는 동안 맞닥뜨린 각종 위기 상황과 그것을 돌파한 과정을 가감 없이 솔직하게 적었다. 또 위기의 순간마다 나침반이 되어 준 스토아 철학의 지혜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서술했다. 개인적인 경험뿐 아니라 그가 지금껏 만나 온 22명의 기업가, 학자, 운동선수, 탐험가 등 자기 분야에서 최고에 이른 ‘현대판 스토아 철학자’들의 태도를 응축적으로 녹여 낸 이 책에 대해, 와튼스쿨 조직심리학 교수 애덤 그랜트는 “스토아 철학의 지혜가 얼마나 유익한지 귀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하는 책”이라는 찬사를 보냈고, 독자들은 “혁명적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훨씬 더 나은 사람이 되었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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