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에 초판이 나왔다가 다시 개정판으로 나온 이 책은 공부는 가정과 학교가 연계되어야 그 효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난다고 말한다. 특히 언어는 가정에서 일상 생활을 바탕으로 가르쳐야 기초가 쌓이고 닦인다는 평범한 원리는 우리가 집에서 쓰는 우리말을 생각해 보면 쉽게 알수 있다. 일본에서도 번역출간된 바 있는 이 책의 상권에는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조기 영어 교육의 방법론과 함게 실패와 성공 사례들을 담았고, 평범한 보통 엄마들도 가정에서 일상생활을 하며 직접 가르칠 수 있는 실천 교육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