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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찌찌가 싫어
글쓴이
이소 미유키 저
출판사
아이세움
출판일
2004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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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소 미유키

도쿄 여자단기대학을 졸업했다. 일러스트레이터와 동화 작가로 일하면서 출판, 광고, 선전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콩콩콩 이상한 소리』,『곰돌이의 유쾌한 인사』,『산타 클로스가 올까?』,『넝마』,『따뜻한 목욕은 기분 좋아』,「노리타로」 시리즈, 「작은 흰곰 왕자님」 시리즈, 『앗, 깜짝이야!』, 『엄마 찌찌가 싫어』, 『보로』, 『숲에서 태어난 여자아이』 등이 있다. 종이 연극 ‘자장자장’(교육 그림극)으로 다카하시 고잔상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유아
책 속 아이는 엄마 찌찌가 싫다는 말을 끊임없이 하고 있습니다. 엄마 찌찌는 갓난 아이나 먹는 것이고, 엄마 찌찌를 조몰락거리는 것도 갓난 아이나 하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은 형이고 동생인 갓난 아이보다 크기 때문에 엄마 찌찌가 없어도 된다고 다짐하는 아이. 하지만 아이는 결국 엄마의 품에 안겨 울어버리고 맙니다. 동생에게 빼앗긴 엄마의 사랑이 그리웠던 거지요. 그러고는 또 말하지요. 엄마 찌찌가 싫다고...

작은 책의 삽화지만 아이의 표정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겉으로는 '형이라서'라는 마음이지만 속마음엔 질투를 느끼는 아이의 표정. 우스꽝스러운 삽화와 삐뚤삐뚤 쓰여진 글자는 아이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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