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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여행,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 532
글쓴이
강효진 외 1명
출판사
책밥
출판일
2024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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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효진

결혼 18년 차 제주도 토박이 부부 마케터와 웹디자이너로 오랫동안 각자 일을 했다. 하는 일은 서로가 달랐지만 보물 같은 첫아이를 출산 후 아이에게 제주의 자연을 맘껏 느끼게 해주고 싶어 시간이 날 때마다 제주 이곳저곳을 다녔다. 남편은 사진과 인스타그램으로, 아내는 블로그로 기록하면서 추억도 정보도 차곡차곡 쌓아나갔다. 지금은 첫아이와 다녔던 곳을 늦둥이 둘째와 다니며 또다시 일상을 여행처럼 즐기고 있다. 제주의 구석구석을 다니며 만난 이야기들을 공유하는 것을 좋아한다. 제주 여행 및 한달 살기, 생활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제사모 카페를 부부가 함께 운영 중이며, 제사모 카페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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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현재 제주경찰청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2020 제주도여기 현치훈 인스타그램 사진전
2021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 가봄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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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제사모 운영중
https://cafe.naver.com/idiolle
인스타그램 제주도 여기 운영중
https://www.instagram.com/jejudo_here/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여행도 다 때가 있다,
시기적절 취향저격 여행 안내서 ‘52주 여행’ 시리즈가 소개하는
숨쉬고 물드는 제주도의 모습


‘52주 여행’ 시리즈는 1월 첫 주부터 12월 마지막 주까지, 매주 그때의 시기와 딱 맞는 여행지를 소개한다. 이번에는 제주도다. 경이로운 자연과 시원한 바다, 맛있는 먹거리가 넘쳐나는 제주도를 국내 최고의 여행지로 꼽는데 반박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제주도가 아름다운 이유가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마을마다 숨어있는 작은 가게들, 바다를 깃는 어머니의 웃음소리, 소소한 먹거리와 작은 책방과 카페들이 세계 자연유산인 제주를 더욱 빛나게 한다. 여기에 제주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가 엄선한 장소들을 소개하니 의심할 필요 없다.

자연이 만들어낸 천연 풀장 황우지해안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벚꽃과 유채꽃이 흐드러지는 녹산로에서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다. 작은 마을의 작은 글을 감상할 수 있는 책방소리소문, 요리법뿐만 아니라 요리 관련 소설과 에세이를 만날 수 있는 키라네책부엌까지! 풍경과 자연은 물론 제주로운 문화공간도 마음껏 느껴보자. 이미 유명해 줄 서서 기다려야 하는 맛집 말고도 진짜 맛있는 집은 많다. 제주도 사람들이 찾아가는 제주도의 진정한 맛집도 아낌없이 공개한다.

아무 계획 없이 훌쩍 떠나고 싶다면, 혹은 제주도에 살면서도 제주도의 여기저기를 다녀보지 못했다면, 이 책 한 권 들고 당장 떠나자.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여행지를 제철에 찾아간다면 이전에 알지 못했던, 제주와 함께 숨쉬고 물들어가는 나와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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