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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저속노화를 위한 초간단 습관
글쓴이
지미 모하메드 저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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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지미 모하메드

프랑스의 저명한 일반의사로, 2006년부터 2015년까지 파리 디드로 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하였고, 2011년부터 2015년까지 파리 공공병원에서 전문의 과정을 수료했다. 2019년에는 부모들이 자녀의 건강 문제에 대해 걱정하지 않도록 돕기 위해 첫 책 《En attendant le docteur》를 출간하였다. 미디어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TV 채널 ‘프랑스 5(France 5)’에서 방영되는 프로그램 ‘건강 매거진(Le Magazine de la sante)’의 칼럼니스트이자, 라디오 채널 ‘프랑스 블뢰(France Bleu)’의 프로그램 ‘봉주르 닥터(Bonjour Docteur)’의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RTL과 Europe 1의 건강 코너에도 정기적으로 참여하며,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에서 건강 조언을 활발히 공유하고 있다. 그의 직설적이고 명쾌한 건강 조언은 많은 이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이 습관이 당신의 노화 속도를 결정합니다.”
200만 팔로워 ‘프랑스 국민 의사’가 정리한
초간단 저속노화 습관 35


전 세계 평균 기대수명이 70세가 넘었다. 이제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모든 이의 바람은 ‘최대한 건강하게 천천히 늙어가기’다. 그런데 여전히 다수는 건강이 나빠지고 나서야 삶의 변화를 시도한다. 예방이 최선임을 잠시 잊은 것이다. 『저속노화를 위한 초간단 습관』은 간단한 일상 속 습관만으로도 확실하게 저속노화의 길을 갈 수 있다고 말하는 책이다. 1천 보 더 걷기,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기처럼 부담 없이 실행 가능한 35개의 건강법을 제안한다. 프랑스에서 6만 부 이상 판매된 책이다.

저자 지미 모하메드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오랫동안 건강 조언을 전파해 온 의사다. 꾸준한 활동으로 인지도가 높아 ‘프랑스의 국민 의사’로 통한다. 그는 의사의 본질이 ‘대중이 가능한 한 많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모든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이 책은 특별한 장수 비법을 말하지 않는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 노화 예방과 삶의 질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거듭 일깨운다. 100세가 넘어서도 맑은 정신을 유지하고 약에 의존하지 않으면서 자립적으로 생활하기는 충분히 가능하다. 당신의 실천보다 더 확실한 저속노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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