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죄와 말
글쓴이
송영훈 외 1명
출판사
북플랫
출판일
2024년 12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송영훈

CBS 기자. 대학에서 사학과 사회학을 공부했다. 수백 년 전 누군가 기록한 글들을 보며 그날로의 시간여행을 즐겼다. ‘기록한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을 품고 2016년 기자가 됐고 사회부와 산업부, 정치부 다시 사회부로 돌아와 많은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그 기록들을 모아 책까지 내게 됐다. 기록을 통한 기억의 힘을 여전히 믿고 있다. 2022년 관훈언론상, 2022년 한국방송기자클럽 올해의 방송기자상, 2016년, 2024년 이달의 기자상 수상.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죄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살인에서 무고까지 죄를 결정 짓는 결정적 순간에 대한 치밀한 기록


법정에서의 말은 사건의 실체를 밝히는 도구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죄를 덮기 위한 궤변으로 변질되기도 한다.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살인 사건부터 사회적 재난으로 번진 전세 사기 사건, 간병살해 사건, 급발진 차량 소송, 대법원과 헌법재판소 간의 권력 다툼, 그리고 당국의 잘못된 수사로 억울한 누명을 쓴 사건 등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26개의 사건에 집중한 《죄와 말》은 법정에서 오갔던 피해자, 피고인, 변호사, 검사, 판사는 물론 증인으로 선 법의학자, 경찰의 목소리를 날것 그대로 기록한 책이다. 저자들은 각 사건에 대한 객관적인 기록은 물론, 법정에 선 이들의 복잡한 인간적 고뇌와 죄가 결정되는 순간의 쾌감, 분노, 안타까움까지 섬세하게 담아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