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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 29회 부산소설문학상 수상 작품집
글쓴이
김옥숙 외 4명
출판사
착한북스
출판일
2024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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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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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숙

경남 합천에서 태어났다. 2003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 당선, 전태일 문학상에 소설 「너의 이름은 희망이다」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희망라면 세 봉지』, 『평화의 불꽃이 된 핵의 아 이 형률이』, 『김형률』, 시집으로 『새의 식사』가 있다. 장편소설 『식당사장 장만호』, 『흉터의 꽃』, 『서울대 나라의 헬리콥터맘 마순영 씨』, 『배달의 천국』, 청소년 장편소설 『천사가 죽던 날』이 있다. 제14회 천강 문학상 소설 대상을 수상했고, 2025년 부산문화재단 우수 예술작품에 선정돼 첫 단편집 『소파에 뚫린 작은 구멍』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24년 부산소설문학상 수상작품집』은 현대인의 삶을 다각도로 비추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작품은 일상의 단면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관계와 감정의 복잡함을 진지하게 탐구합니다. 담백하고도 깊이 있는 서사들은 독자에게 삶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계기를 제공합니다. 불필요한 과장 없이, 진솔한 언어로 그려낸 이야기들이 읽는 이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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