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성경의 천지창조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비추어 보고, 태초의 신비로움에 빠져 들도록 하자는 열망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태초에는 어둠밖에 없었습니다. 그 후 빛, 물, 땅, 해, 달, 별이 나타났습니다. 풀과 나무가 자라고 아름다운 꽃이 피었습니다. 온갖 동물과 식물 들이 살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보호하기 위해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으며, 이 세상은 인간을 위한 가장 멋진 선물로 우리에게 왔습니다.
깊은 의미가 담긴 시적인 글과 세련된 색, 독특한 질감으로 태초의 세계를 예술적으로 표현한 이 책은 칼데콧 상 수상 작가인 세계적인 작가 제럴드 맥더멋이 천지를 창조한 신의 마음으로 만든 예줄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