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전문가 네명이 모여 한 권의 책을 만들었다. 각자 관심분야가 다른 여행가들이 자신의 전문분야를 찾아 떠난 여러 차례의 여행에서 '마음 속에 꼭꼭'숨겨 놓았던 여행지를 선정해 만들었다. 이 책은 '산사'에 관심이 많은 유철상씨를 비롯해 우리들의 숨겨진 역사를 찾아가는 답사 전문가 오주환씨, 감성적인 여행을 좋아하는 홍의경씨, 그리고 자연 속의 색깔을 찾아다니는 이시목씨 등이 나름의 열과 성을 다해 자신 있게 만들었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_ 여행전문가 네 명이 자신이 여행한 곳 중 최고라고 생각하는 곳만을 선정했다.
_ 각자 자신의 전문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여행지가 다양하다
_ 자신이 여행에서 느낀 점을 수려한 문체에 담았으면서도 정보 역시 꼼꼼하게 수록하고 있다.
_ 여행지가 어느 한 곳에 편중된 것이 아니라 전국에 걸치기 때문에 이 한구너으로 확실한 전국 여행 책을 가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