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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손님이 다 있담!
글쓴이
마티아스 조트케 저
출판사
비룡소
출판일
2004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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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티아스 조트케

1962년 하노버에서 태어났습니다. 비주얼커뮤니케이션과 형상 예술을 공부했습니다. 두 딸 덕에 9년 전부터 어린이를 위한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마티아스 조트케가 쓴 이야기들은 여러 차례 상을 받았고 많은 작품이 연극과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하였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함께 사는 친구 토끼 눌리와 개구리 프리의 우정과 즐거운 일상을 그린 그림동화 눌리와 프리 시리즈가 나왔다. 토끼와 개구리라는 다소 엉뚱한 짝을 통해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기, 다른 사람을 배려하기, 친구를 위로하기 등의 일상의 교훈과 재미를 전한다.

2권에서는 처음에는 서로가 너무 달라 이해할 수 없어도 대화를 통해서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서로 다른 점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긴다는 걸 알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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