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어쩌다 세자빈이 되었습니다 5권
글쓴이
연우 저
출판사
크레센도
출판일
2024년 12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연우

연우
꿈을 쓰고 싶은 작가

블로그 : https://blog.naver.com/yonwoo777

<<종이책 출간>>
나를 봐주세요 1,2
위험한 매혹
군왕의 비 1,2,3
그들만의 은밀한 사정 1,2
달콤살벌한 그 녀석 1,2
수상한 그 녀석 1,2,3

<<전차책 출간>>
나를 봐주세요
그들만의 은밀한 사정
위험한 매혹
험난한 연애
달콤살벌한 그 녀석
밀애(密愛)
군왕의 비
수상한 그 녀석
잔인한 중독
귀화
광기의 밤
위험한 칠야

<<출간 예정작>>
야릇한 레슨
해일

책 소개

분야로맨스
[BEST] 로맨스 소설에 왜 여주인공이 없죠? 남주인공이 여자 등치고 이용해 먹는 제비네요.

소설 속 최애, 남주를 욕하는 비난 댓글에 참지 못하고 반박문을 남겼다.

└ 선발대입니다. 전 속 터트리는 여주가 없어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민폐 여주는 발암 유발이나 마찬가지니까요. 여주가 없어도, 남주의 넘사벽 매력이 모든 걸 커버합니다. 그리고…

한결 편해진 마음으로 잠이 드는데, 그 사이 대댓글이 폭발했다.

└ 님이 민폐 여주의 중요성을 몰라도 너무 모르시네요. 그런 여주라도 있어야 남주의 매력이 완성된다는 것을요.

대댓글에 ‘좋아요’가 쌓이고, 다시 눈을 떴을 땐 소설 속에 빙의되어 있었다.
병약하다는 이유로 최애 남주인 세자와 합방도 못하고, 끝내 병사를 가장한 암살을 당하는 세자빈으로.

이왕 이렇게 된 거, 최애 남주와의 시간을 즐기려고 했다. 어차피 언제고 깨어나야 할 꿈이니까.

“이제 준비가 된 겁니까?”
“어떤 준비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합궁할 준비가 됐느냔 말입니다.”

합궁? 합궁!
이거, 좋아해도 되는 건가?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