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변질을 경고하고 진정한 예배회복을 위한 참예배 계획서
복음주의적 교회가 쇼맨십으로 물들고 있는 요즈음, 예배강단에서 '쇼'를 중단하자는 뜻에서 만들어진 책. 과연 요즘 교인들은 교회에 예배를 드리러 왔는가? 아니면 쇼를 보러 왔는가?
오늘날 순결한 예배가 쇼 기획 방식으로 기획되고 있다. 계산된 멘트, 감정을 조장하는 찬양, 입맛에 달콤한 설교. 이 책에서는 껍데기 예배는 가라, 예배가 변질되면 모든 것이 망한다고 주장한다. 이 시대의 선지자 A.W.토저의 애끓는 예배회복의 절규가 이 책 안에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