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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이미지
글쓴이
박찬이 저
출판사
풍월당
출판일
20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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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찬이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공예학부와 시각정보디자인 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시각정보디자인 학과에서 광고디자인을 세부 전공하고 미학도 함께 공부했다. 종합광고회사 대홍기획을 다녔다. 음악 및 미술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등에서 공연기획자 및 감독으로도 일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세월의 아름다움이 깃든 433개의 도판”
“음악과 이미지가 어우러지며 새로운 공감각의 쾌감이 열린다”
“옛 사람들의 멀티미디어 경험을 고음악, 미술, 이야기로 한데 엮는 책”
”악기, 사람, 세계관의 차원으로 넓어지는 미술-음악-인문학적 체험.”

433개의 도판으로 보는 음악 이야기

진기하고도 화려한 그림이 흐드러진다! 미술 책을 방불케 하는 책은 그러나 놀랍게도 음악을 다룬다. 하프시코드, 류트, 바이올린 같은 악기가 소제목을 이루고, 바흐, 텔레만, 비버 같은 바로크의 음악가들이 각 장의 주인공처럼 등장한다. 하지만 그만큼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피터르 브뤼헐, 해릿 다우 같은 화가도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 음악과 이미지는 수백여년 전의 옛 시대를 더없이 생생하게 불러낸다. 역사책 속에 들어 있는 케케묵은 옛 기록이 아니라 인간적 감각이 생생하게 피어나는 경험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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