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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적솔력 (큰글자책)
글쓴이
박현모 저
출판사
흐름출판
출판일
2025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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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현모

1999년 서울대학교에서 ‘정조正祖의 정치사상’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 2001년부터 14년간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정조와 세종, 정도전과 최명길 등 왕과 재상의 리더십을 연구했다. 여주대학교에서 11년 간 교양과목 ‘세종리더십’을 강의했으며, 시민강좌 ‘실록학교’와 CEO 강좌 ‘세종실록 아카데미’를 운영해 2026년 현재 3,6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금은 세종국가경영연구원 원장으로서, 분야마다 세종 같은 리더가 배출되고 모두가 신명 나게 살아가는 대한민국 만들기를 목표로 ‘세종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정조평전》《태종평전》《세종의 적솔력》《세종처럼》 등이 있고,《몸의 정치》와 《휴머니즘과 폭력》을 우리말로 옮겼다. 〈경국대전의 정치학〉〈정약용의 군주론: 정조와의 관계를 중심으로〉〈국왕의 동선과 정치재량권의 관계에 대한 연구〉 등 90여 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종실록〉 속 세종의 어록을 52개 사자성어로 만난다
한국형 리더십의 DNA “적솔력”에서 찾아


한글 창제, 과학 발전, 음악·문자·의약 등 거의 전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거둔 세종. 그가 남긴 업적은 60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물론 이후 세대들도 누릴 수 있는 자산이 되었다. 그러나 세종도 재위 초기에는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나라 사정 때문에 위기를 맞았다. 《세종실록》에는 위기를 극복하고 태평성대를 이룩한 세종의 고민과 리더십 비결이 그대로 담겨 있다.

저자 박현모(여주대학교 교수, 세종리더십연구소장) 교수는 실록에 박제된 세종을 21세기 인본주의 리더로 다시 살리기 위해 14년간 세종실록 시민강좌, 학술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책은 7년간의 공을 들인 노작으로, 한국형 리더십의 대표적 표현으로 “적솔력”을 제안한다. 지금은 사람을 존중하며 이끌어야 할 때! 애민을 바탕으로 개혁을 추진하는 솔선수범하는 지도자의 태도 “적솔력”을 새롭게 봐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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