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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혹은 거짓말
글쓴이
복효근 저
출판사
작가
출판일
20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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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복효근

1962년 전라북도 남원에서 태어났다. 1991년 계간 시전문지 [시와 시학]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으로 『당신이 슬플 때 나는 사랑한다』, 『버마재비 사랑』, 『새에 대한 반성문』, 『누우 떼가 강을 건너는 법』, 『목련꽃 브라자』, 『마늘촛불』, 『따뜻한 외면』, 『꽃 아닌 것 없다』, 『고요한 저녁이 왔다』 등이 있으며 시선집 『어느 대나무의 고백』과 청소년시집 『운동장 편지』, 교육 에세이집 『선생님 마음 사전』을 출간하였다. 편운문학상신인상, 시와시학젊은시인상, 신석정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작지만 야무진 시를 쓰자는 시 창작 동인 [작은 詩앗 채송화]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남원 대강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본격문학으로서의 감동과 K-디카시의 전범을 보여주는 교과서
- 복효근 디카시집 『사랑 혹은 거짓말』

신석정문학상, 박재삼문학상, 디카시작품상 등을 수상한 한국 대표 서정시인 복효근 시인이 새 디카시집 『사랑 혹은 거짓말』을 도서출판 작가에서 펴냈다.

“사람과 사물과 풍경에 오래 시선을 두는 버릇이 생겼다”는 저자 복효근 시인은 1991년 《시와 시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으로 『당신이 슬플 때 나는 사랑한다』 『버마재비 사랑』 『새에 대한 반성문』 『누우 떼가 강을 건너는 법』 『목련꽃 브라자』 『마늘촛불』 『따뜻한 외면』 『꽃 아닌 것 없다』 『고요한 저녁이 왔다』 『예를 들어 무당거미』 『중심의 위치』가 있다. 그리고 청소년 시집 『운동장 편지』, 시선집 『어느 대나무의 고백』, 디카시집 『허수아비는 허수아비다』와, 교육 에세이집 『선생님 마음 사전』 등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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