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초등 첫 문해력 신문』 대망의 2권 출시!
〈와디즈 펀딩〉 아동 교육 분야 역대 1위, 펀딩 금액 2억 5천만 원을 달성한
〈하루 한 장 키즈 신문〉이 최신 뉴스 기사를 담아 더욱 탄탄해진 두 번째 책으로 돌아오다!
수많은 아이들에게 읽는 습관을 길러 준 〈하루 한 장 키즈 신문〉에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쓰기 활동을 더해
이번에도 우리 아이 문해력을 완벽히 책임진다!
출간 즉시 모든 온라인 서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수많은 학부모와 아이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초등 첫 문해력 신문』이 2024년 하반기 최신 뉴스 기사를 담아 돌아오다! 『초등 첫 문해력 신문』 1권은 우리 아이가 처음 읽는 어린이 신문으로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다는 호평을 받으며, 신문을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끼던 아이들에게 ‘신문 읽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고 해서 다른 아이도 주려고 한 권 더 구매했어요!”, “독서 습관과 쓰기 경험 그리고 문해력까지, 세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책이에요!”, “부담 없는 양이라 아이들이 매일 꾸준히 하며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우리 아이 첫 신문으로 강력 추천!” 등 출간 즉시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극찬이 쏟아졌고, 후속권 출간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다. 이에 저자인 이다희 선생님은 더 많은 아이가 신문 읽기에 재미를 느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2권 출간을 결심했다. 7세-초등학교 4학년에 ‘읽는 습관’을 형성한 아이들은 낯선 글을 만나도 거침없이 읽어 내고 이해하며 새로운 지식을 습득한다. 이러한 아이들은 스스로 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 자신을 인정하는 자존감까지 얻어 더 단단한 삶을 살아간다.
7세-초4, 우리 아이를 성공적인 삶으로 이끌어 줄 읽는 습관 만들기 프로젝트,
지금 바로 『읽기로 시작해 쓰기로 완성하는 초등 첫 문해력 신문』으로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