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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글쓰기
글쓴이
이남희 저
출판사
이온서가
출판일
20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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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남희

부산에서 태어나 충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교사 생활을 하였다. 학교에서 선생님으로 지내는 동안에는 중학생들을 가르쳤고, 갑신정변을 다룬 소설 『저 석양빛』으로 등단한 뒤 창작에 매진하고자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중앙대 예술대학원을 나와 중앙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여러 대학 문창과에서 오래도록 소설 창작, 논픽션 창작, 에세이 쓰기 등을 가르쳤다. 지금도 신촌 한겨레문화센터에서 에세이 쓰기를 강의하고 있다. 『사십세』(창비, 1996), 『그 남자의 아들, 청년 우장춘』(창비, 2006) 등의 문학작품과, 『자기 발견을 위한 자서전 쓰기 특강』(연암서가, 2009), 『나의 첫 번째 글쓰기 시간』(아시아, 2016) 등의 글쓰기 관련 저서가 다수 있다.

이남희 선생님의 강의는 글쓰기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하는 열정의 강의로 유명하다. ‘글쓰기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익히는 것’이라는 지론대로 수강생들이 실제로 쓴 글을 각자의 필요에 맞게 지도해주기에 이로부터 통찰을 얻은 남녀노소 ‘제자’들이 전국에 퍼져 있다. 글쓰기가 익숙지 않고 자신없는 ‘비기너’여도 이남희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나면 글쓰기를 평생의 친구로 삼을 용기를 얻곤 한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보통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쓰도록 수십 년째 안내해온 이남희 작가가 십 대를 위한 글쓰기 책을 펴냈다. 『치유의 글쓰기』는 마음에 떠다니는 생각과 느낌을 글로 붙잡아 표현하는 방법, 그로 인해 자신을 치유하는 방법을 담아 독자들에게 전한다. 시시각각 빠르게 변해가는 세계 속에서, 사람들은 적응하기 위해 바쁘게 노력하며 살아간다. 너무 바빠서, 내면을 돌볼 시간을 낼 수 없다고 한다. 그러다 문득 자신이 원하는 삶조차 알 수 없어 휘청이기도 한다.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을 찾는 방법, 나의 문제를 알고 치유하는 방법으로 저자는 ‘글쓰기’라는 도구를 강력 추천한다. 『치유의 글쓰기』는 우리 청소년들, 또 글쓰기를 시작해보려는 분들이 용기 있게 첫걸음을 떼도록 길잡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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