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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군 무기연감
글쓴이
오동룡 외 1명
출판사
디펜스타임즈
출판일
20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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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동룡

1965년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국방대학교에서 안보정책 석사(2011)와 군사전략학 박사(2015) 학위를 받았으며, 박사 논문은 ‘일본의 비군사화 규범 형성과 변천 과정에서 경단련 방위생산위원회의 영향력 연구’다. 2005년 일본 외무성 산하 일한국제교류기금(재팬파운데이션) 초청으로 시즈오카현립대학 객원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한국 기자 최초로 일본 자위대를 현지 취재했다. 이 경험을 토대로 2008년 『일본인도 모르는 일본 자위대』를 출간했다. 월간조선 군사전문기자를 거쳐 현재 뉴스핌에서 국방부 출입 군사방산전문기자로 활동 중이다. 한국국가전략연구원(KRINS) 군사방산센터장을 겸임하며, 2020년부터 국방FM ‘국방광장’에서 주요 국방·방산 이슈를 해설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일본인도 모르는 일본 자위대』, 『부활하는 제국군대의 화신?일본 자위대』, 『독일의 DMZ를 가다』, 『사진으로 읽는 군인 백선엽』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한국군 최신 무기체계 419종 이 한 권에 다 담았다!!

『2025 한국군 무기연감』이 어느덧 출간 아홉 번째를 맞이했다. 2010년 11월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당일 인쇄한 『2011 한국군 무기연감』이 처음으로 나온 지 햇수로 만 13년이 지났다. 『한국군 무기연감』은 그 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무기연감을 넘어 자랑스러운 K-방산무기체계의 ‘바이블’로 자리 잡았다. 2025년 벽두에도 한반도의 안보 상황은 예측 불가능하다. 지난 20년간의 대테러전쟁에 이어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하마스 간 전쟁의 여파로 무기체계의 운용 트렌드가 급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 군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고, 이번 『2025 한국군 무기연감』부터는 기존의 격년 발행에서 매년 발행으로 전환해 한국군 무기체계의 변화상을 실시간 반영하기로 한 것이 특징이다.

『2025 한국군 무기연감』은 고도화하는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의 무기체계 패러다임의 변화를 전력 건설에 반영하려는 우리 군의 노력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지면을 대폭 쇄신했다. 2024년 11월 30일 현재, 우리 군이 보유하고 있는 총 419개의 무기체계를 538장의 컬러사진과 함께 실었다. 또 K-2 전차, K-9 자주포, 천궁-Ⅱ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K-239 천무 다연장로켓, 2.75인치 유도로켓 비궁, FA-50 경전투기 등 현재 K-방산을 선도하는 명품 무기들과 해군의 이지스 구축함 정조대왕함, 공군의 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 등 해?공군을 대표하는 무기체계들을 영문으로 소개해 외국 독자들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부록으로는 ‘2024~2028 국방중기계획’, ‘2006~2024 방위사업추진위원회 결의사항 일람’을 실어 2006년부터 2024년까지 우리 군의 무기체계 개발과 도입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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