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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다시 태어나는 거야
글쓴이
문이소 외 4명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2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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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이소

2017년 「마지막 히치하이커」로 제4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받으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우주의 집』 『마구 눌러 새로고침』 『태초에 외계인이 지구를 평평하게 창조하였으니』 등 여러 앤솔러지에 참여했고 단편집 『내 정체는 국가 기밀, 모쪼록 비밀』, 경장편 소설 『다꾸의 날』을 펴냈다.

걱정 많은 뻥쟁이. 어릴 적 만화책으로 한글을 뗐다. 떡볶이를 사랑하고 라면 없이 3일을 못 버틴다. 강아지랑 같이 살고 동네에 아는 고양이가 많아 심심할 새가 없다. 삐삐 롱 스타킹과 앤 셜리를 흠모한다. 때때로 그림을 그리고 가르치는 일도 한다. 작은 것의 소중함을 아는 마음과 서로에 대한 다정함이 지구를 구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이야기를 쓴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오늘은 밤을 새워 보자.
모든 것이 새로워질 내일을, 미래를 기다리면서.”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121권, 『내일이면 다시 태어나는 거야』가 출간되었다. 『내일이면 다시 태어나는 거야』는 『3월 2일, 시작의 날』 『한 여름 방학의 꿈』 『단풍의 꽃말은 모의고사』에 이은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 속 시리즈, ‘계절 앤솔러지 시리즈’의 마지막 권이다. 12월 31일, 섣달그믐이라는 하나의 시간적 배경에서 19살 청소년들에게 일어나는 신비롭고 혼란스러우며 가끔은 희한한, 하지만 언제나 다정한 짧은 이야기들을 담았다.

계절 앤솔러지 시리즈는 청소년과 성인에게 있어 ‘특히 의미 있는 날’, 혹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날’에 벌어지는 일들을 판타지, SF, 리얼리즘 등 다채로운 장르로 경험해볼 수 있는 신선하고 색다른 기획이다.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모든 독자가 공감하며 읽을 수 있도록 청소년문학 작가와 성인문학 작가가 한 주제에 함께 참여하는 구성 방식을 택해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에서 나온 앤솔러지들은 물론,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앤솔러지와도 명확한 차별점을 두었다. 2024년 한 해 동안 사계절을 바탕으로 3월 2일(봄), 여름 방학(여름), 9월 모의고사(가을), 섣달그믐(겨울)을 주제로 한 네 권의 앤솔러지가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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