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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가 꼭 알아야 할 절세의 전략
글쓴이
최용규 저
출판사
다온북스
출판일
20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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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용규

택스코디네이터 최용규. 개인사업자의 세금 및 부동산 세금을 강의하고 글을 쓰는 ‘독립사업가’다. 시중에 나와 있는 세금 관련 책들의 저자는 전부 세무사이다. 그러기에 책의 결말은 ‘세금은 어려우니 전문가에게 맡겨라.’로 마무리가 된다. 저자는 세무사가 아니고 ‘택스코디’이다. 늘 “우리는 세무사, 노무사 시험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세금 신고를 할 정도의 기본 상식만 배우면 됩니다. 생각만큼 어렵지 않으니 저와 같이 알아가 볼까요.”라고 말한다.

그들은 '본업에만 집중하세요'라고 표현을 자주 한다. '어려운 건 우리 전문가한테 맡기세요.'라는 말과 더불어서. 그들을 고용하더라도 ‘모르고 맡기는 것과 알고 부리는 것’의 차이는 크지 않을까? 독서를 즐겨 하고, 독서를 통하여 완전한 재기는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는 걸 알았다. 매일 읽고 쓰고 강의하는 저는 독립사업가, ‘택스코디 최용규’이다.

저서로는 『사장님! 세금신고? 어렵지 않아요.』(가나북스), 『부자들의 세테크? 어렵지 않아요.』(가나북스), 『사장님! 절세? 어렵지 않아요.』(가나북스), 『사장님! 노무? 어렵지 않아요.』(가나북스), 『초보창업 컨설팅북 (공저)』(북아지트), 『다시 일어서다.』(티움)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금은 아는 만큼 줄어들고, 미리미리 준비가 중요하다”

많은 사업자가 부가가치세와 종합소득세가 어떻게 계산되는지 잘 알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인터넷에서 이리저리 검색해 봐도 관련 법조문을 나열한 뒤 주의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간략히 보태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본 책은 사업자가 궁금할 부분을 콕 집어서 상세하게 알려주고 택스코디 특유의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작성해, 세금을 지식이 아닌 상식의 차원으로 확장할 것이다.

“세무대리인이 잘 알아서 해주겠죠.”

앞으로 계속 강조하겠지만, 알고 맡기는 것과 모르고 맡기는 것은 천지 차이다. 절세의 주체는 바로 사업자 자신이 되어야 한다. 세금에 대해 조금만 관심을 가진다면 절세를 위한 아이디어는 자신의 상황을 가장 잘 아는 본인에게서 더 많이 나올 수 있다고 저는 소리친다. 사업을 하기 전부터 미리미리 준비해야 하며, 세무대리인과 상담을 할 때도 대략적인 내용을 알고 가야 더 절세할 수 있다. 이 책만 잘 읽어도 큰 도움이 될 거라 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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