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경북 영주 출생. 서강대 사학과, 생물학과, 동 대학 대학원 역사교육과를 졸업했다. 2001년부터 소설을 썼으며 주된 소재는 역사의 분기점에서 일어난 사건 때문에 지금과 다른 역사가 되는 대체역사이다. 실제보다 일찍 개항한 조선을 그린 <봉황의 비상>, 세계사 교과서의 오류를 모은 <청소년을 위한 파닥파닥 세계사 교과서> 등의 저작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동북아시아의 맹주, 대조선제국에 의해 역사는 다시 씌어져야 한다! 강화도에 표류해온 하멜 일행을 받아들인 효종 그는 대외무역과 제한적 개방정책으로 일찌감치 신문물에 눈을 뜬다
"우리나라가 침략국이 되기를 원치 않소. 하지만 이 땅을 노리는 자들에게는 반드시 본때를 보일 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