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리더의 돕는 법
글쓴이
에드거 샤인 저
출판사
심심
출판일
2024년 12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에드거 샤인

‘기업 문화의 아버지’로 인정받는 세계적인 조직심리학의 대가. MIT 슬론 경영대학원의 석좌 교수로 재직했다. 시카고대학교, 스탠퍼드대학교, 하버드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1952년 하버드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6년 MIT 슬론 경영대학원 교수로 임명, 약 52년간 학생들을 가르쳤다. 애플, 디지털이쿼프먼트코퍼레이션, 시티은행, PG&E, 휴랫팩커드, 셸, BP, 싱가포르 정부, 국제원자력기구 등 수많은 조직이 그의 컨설팅을 거쳤다. 《조직심리학》(3판), 《새로 쓴 절차 컨설팅》, 《경력의 닻》(4판, 공저), 《겸손한 컨설팅》, 《리더의 돕는 법》 등 많은 책을 집필했으며 피터 샤인과 《조직문화의 리더십》, 《기업문화 생존안내서》, 《리더의 질문법》 등을 썼다. 2019년 전미경영학회로부터 저명학자·현업종사자상을, 2012년 국제리더십협회로부터 공로상을, 2015년 국제조직개발네트워크로부터 조직개발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슬로베니아 IEDC 블레드 경영대학원 명예 박사 학위를 받았다. 조직심리학 분야에 많은 유산을 남긴 그는 2023년 1월에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CEO/비즈니스맨
“진정한 리더십이란 목표를 정하고

구성원이 그 목표를 성취하도록 돕는 것이다.”




구글이 찾아간 전설적인 컨설턴트

에드거 샤인이 알려주는 리더의 자격



조직을 이끄는 리더에게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 성장하는 조직을 위한 리더십에는 팀워크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것을 빼놓을 수 없다. 그렇다면 훌륭한 팀워크의 조건은 무엇일까? 심심에서 출간된 『리더의 돕는 법(원제: Helping, 심심刊)』에 그 해답이 있다. 저자 에드거 샤인은 구글, 애플, PG&E 등 유수의 기업이 찾아간 조직심리학의 대가이자 MIT 슬론 경영대학원 석좌교수다. 50년간의 연구, 컨설팅과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저자는 ‘도움을 주고받는 것’이야말로 모든 인간관계의 근본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저자에 따르면 팀워크 역시 조직 내에서 이루어지는 도움이며,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구성원들이 도움을 잘 주고받을 수 있게 돕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타적인 행위라고만 여겨지기 일쑤인 도움을 새롭게 정의한다. 도움을 구하는 사람과 주는 사람 사이의 관계 맺기로 바라보며 도움에 대한 획기적인 시각을 제시한다. 경제·사회·문화 등 다각도로 도움에 관해 살피고 도움 관계를 이루는 사람 간의 위상 불균형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주목한다. 위상 불균형이란 함정에 빠지면 도움이 되지 않는 도움을 주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이런 함정에 빠지지 않고 효과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도움을 주는 사람이 수행해야 하는 역할은 무엇인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그리고 조직 내에서 도움을 잘 주고받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리더가 취해야 하는 행동을 여러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이를 통해 도움의 일곱 가지 원칙과 함께 저자가 건네는 연륜이 담긴 조언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