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어린이들의 관찰력과 사고력을 키워 줄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잠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매 권마다 스무 가지 이상 꽉꽉, 거기에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그림들까지…!
각각의 사건에 숨겨져 있는 다양한 힌트와 복선들을 단서로 사건의 범인을 찾고 문제를 해결해 보자! 책 뒷부분에 있는 해답 부분을 찾아보기 전에 집중력과 끈기를 가지고 스스로 사건을 해결해 본다면, 논리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데도 큰 효과가 있다.
아마추어 논리학자 스탠윅과 유능한 형사 워커의 미스터리 사건 파일, 그 첫 번째 이야기! 유명한 고고학자 한스포드 교수가 체스 게임 도중 살해됐다. 교수의 먼 친척 림바크는 사건이 있던 날 밤, 비명과 함께 서재 문을 빠져나가는 남자의 뒷모습을 목격했다고 주장하는데…. 림바크의 말대로 범인은 정말 이웃에 사는 한스포드 교수의 체스 게임 친구 쿤스트일까? 아니면 때맞춰 한스포드 교수의 집을 방문 중이던 림바크일까?
한편 체스 게임 마니아인 스탠윅은 현장에 남겨져 있던 체스판을 유심히 살피는데…. 스탠윅이 알아낸 것은 무엇일까? 그리고 한스포드 교수의 마지막 체스 게임 상대는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