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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을 오해했다
글쓴이
김형익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14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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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형익

건국대에서 역사와 철학, 총신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의 단중에님신학교 교수로 선교 사역을 감당하였다(1991-1995년). GP(Global Partners) 선교회 한국 대표로 선교 동기부여와 선교사 훈련과 파송 등에 참여했고(1996-2003년), 이후 워싱턴 DC 근교에 죠이선교교회를 개척해 9년간 섬겼다(2006-2015년). 2015년 귀국하여 광주 벧샬롬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복음적 강해 설교와 쉽고 명쾌한 기독교 교리 강의로 주목받는 저자는 복음의 진리만이 하나님의 참된 교회를 세우는 힘이라는 믿음과, 복음으로 충분하다는 목회 원칙 아래 말씀이 이끄는 교회가 되기 위해 사역하고 있다. 가족으로 아내 한희정과의 사이에 아들 인성, 딸 혜성을 두었고 저서로는 『율법과 복음』(두란노), 『은혜와 돈』(복있는사람), 『우리가 하나님을 오해했다』, 『참 신앙과 거짓 신앙』(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기독교의 핵심은 하나님의 선하심이다!

저자는 본서를 통해 지난날 인도네시아 선교사와 지피(Global Partners) 선교회 한국대표, 또 현재의 목회 사역에서 깨달은 통찰과 신앙 선배들의 보석 같은 고백을 중심으로 ‘선하신 하나님을 향한 진리의 여정’을 안내한다.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봉사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놓치기 쉬운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기쁨’이 무엇이며 오해된 하나님을 섬기는 비참한 결과를 변증하고, 또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과 우리의 존재 이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과 건강한 교회 및 선교를 통한 하나님 나라 구현의 아름다운 비전을 제시한다.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고 사역하지만 행복하지 않은 그리스도인들. 그들을 향한 안타까움에서 출발한 본서는 하나님을 아는 참된 지식(딤후 3:14)으로 선하신 하나님에 대한 확신에 이르게 한다. 다윗이 고백했던 것처럼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시 57:2)을 자기 아버지로 알고 믿는 복된 여정으로 안내할 또 하나의 복음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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