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공은 왜 곰보일까? / ‘전기의자의 발명자는 누구일까?’ / ‘공룡의 멸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빌딩에 회전문을 설치하는 까닭’ /‘가짜 꽃 만들어 곤충 부르는 곰팡이’ 등 누군가 갑자기 물어봤을 때 명쾌하게 대답할 수 없었던 과학상식을 쉽게 풀이해 놨다.
한 눈에 핵심을 파악할 수 있게끔 그려놓은 만화와 함께 좀 더 깊게 알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전문용어를 풀이해 놓은 라는 코너도 있어,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어른들까지 접할 수 있는 136가지 과학이야기. 만약 당신의 집에 질문하기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있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