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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시계공
글쓴이
리처드 도킨스 저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출판일
2004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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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처드 도킨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자이자 저술가인 리처드 도킨스는 1941년 케냐 나이로비에서 태어나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수학하였다. 이후 동물행동학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한 니콜라스 틴베르헌N. Tinbergen에게 배운 뒤 촉망받는 젊은 학자로 학문적 여정을 시작했다. 1995년부터 2008년까지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과학의 대중적 이해를 전담하는 석좌교수직을 맡았으며, 현재는 뉴칼리지의 명예교수이다. 영국 왕립학회 문학상과 로스앤젤레스 문학상(1987), 왕립학회의 마이클 페러데이상(1990), 과학에 대한 저술에 수여하는 루이스 토머스상(2006), 과학의 대중적 이해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니렌버그상(2009) 등 수많은 상과 명예학위를 받았다. 2013년에는 『프로스펙트』지가 독자들의 투표로 선정하는 ‘세계 최고의 지성 1위에 오른 바 있다.
지은 책으로 『확장된 표현형The Extended Phenotype』, 『눈먼 시계공The Blind Watchmaker』, 『에덴의 강River Out of Eden』, 『불가능한 산 오르기Climbing Mount Improbable』, 『무지개를 풀며Unweaving the Rainbow』, 『조상 이야기The Ancestor’s Tale』, 『만들어진 신The God Delusion』, 『지상 최대의 쇼The Greatest Show on Earth』, 『마법의 비행Flights of Fancy』, 『불멸의 유전자The Genetic Book of the Dead』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진화론인가 창조론인가.
이 책의 제목으로 사용된 라는 말은 19세기 어느 신학자의 논문에서 따온 것이다. 이 논문에 따르면 시계공의 의도대로 시계가 만들어지듯이 이 세계 또한 신의 의지대로 창조되었다. 하지만 다윈이 발견한 에 따르면 모든 생명체의 형태와 그들의 존재에는 어떠한 계획이나 의도 따위는 들어 있지 않다. 저자는 풍부한 예와 비유를 통해 진화론을 옹호하면서, 만약 어느 누군가가 자연의 시계공 노릇을 한다면 그는 일 것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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